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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명예의 전당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우리나라 디자인산업 발전에 뛰어난 공헌을 한 디자이너를 명예의 전당에 헌액함으로써 한국 디자인의 역사를 기록하여 디자이너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존중받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헌액자의 업적을 항구적으로 기리고 보존하여 사회 모든 분야에서 디자인의 중요성과 위상을 높이고 발전시키기 위해 2012년 명예의 전당 선포식을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역대 헌액자

제 1대
(2012년)
故봉상균, 故조영제, 한도룡 제 2대
(2013년)
권명광, 故민철홍, 박대순
제 3대
(2014년)
부수언, 최승천 제 4대
(2015년)
안정언, 故양승춘, 정시화
제 5대
(2017년)
이상철 제 6대
(2019년)
박종서
제 7대
(2020년)
故김교만, 이영혜

*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은 2012년 4월 디자인계 협회 단체와의 간담회 및 디자인계 제안, 의견수렴을 거쳐 2012년 7월 13일 지식경제부
   (현 산업통상자원부) 홍석우 장관의 디자이너 명예의 전당 선포식을 시작으로 2020년 제7대에 걸쳐 총 15명이 헌액됨